Agentryx AI / 제품 / M-01가동 중

Agentryx

목표를 스스로 완성된 결과로.

Agentryx는 흔한 매니저-워커 은유 없이 만들어졌습니다 — 페르소나도 고정된 역할도 없이, 태스크·스킬·근거만 있습니다. 목표는 바로 실행되거나 하위 작업 DAG로 쪼개지고, 모든 레벨에 같은 규칙이 적용됩니다. 실패한 단계는 실제 에러를 손에 쥐고 다시 계획합니다 — 맹목적 재시도는 없습니다. 에이전트가 끝났다고 말한다고 끝난 게 아닙니다. 목표 계약이 무엇을 증명해야 하는지 추적하고, 완료는 근거에 비추어 감사받습니다.

사양
패턴재귀적 오케스트레이터-워커
러너Claude · Codex CLI
격리태스크별 git worktree
조율단일 대화 코디네이터
01 — 모든 태스크가 한 형태

바로 실행하거나 쪼개거나, 모든 레벨에서 같은 규칙.

태스크는 바로 실행되거나 하위 작업 DAG로 갈라집니다. 모든 레벨에 같은 재귀 규칙이 적용되고, 단일 에이전트 실행은 특별한 경로가 아니라 그 규칙의 기본 사례일 뿐입니다.

02 — 이해하고 다시 계획

에러를 읽고 다시 계획합니다. 맹목적 재시도가 아니라.

하위 작업이 실패하면 부모가 에러와 부분 결과를 손에 쥐고 다시 계획합니다. 그래도 못 풀면 실패가 위로 전파되고, 더 위 레벨이 넓은 맥락으로 다시 계획합니다.

03 — '완료'는 주장이 아니라 증명

에이전트는 끝났다고 말할 수 있어도, 그걸 인정하는 건 근거뿐입니다.

모든 목표에는 암묵적 계약이 따라붙습니다 — 무엇이 증명되어야 끝난 것인지, 지금 어떤 근거가 그걸 뒷받침하는지. 워커의 자기 보고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완료는 테스트 결과·검증·산출물에 비추어 감사받고, 벤치마크가 걸린 목표는 실제 결과물에 대한 독립적인 적대적 검증을 통과해야 비로소 완료로 표시됩니다.

근거
P-01구현 근거

태스크 모델은 약속이 아니라 구현입니다.

실행-또는-분할, 실행, 합성 — 구현되어 매일 사용 중입니다. 약 19개 에이전트 프레임워크를 조사한 결과, 균일한 재귀 구조·모든 노드에서의 합성·실패를 이해하고 위로 전파하는 재계획의 조합은 흔치 않았습니다. 가장 가까운 검증된 선례는 Anthropic의 오케스트레이터-워커 패턴이며, 그건 단일 레벨이고 Agentryx는 그걸 재귀로 일반화했습니다.

P-02검증 근거

에이전트의 자기 보고는 완료의 기준이 아닙니다.

모든 최상위 목표에는 지속되는 계약이 붙습니다 — 목표, 인수 기준, 근거 목록. 워커는 일이 끝났다고 제안할 수 있지만, 테스트·검증·산출물에 대한 감사만이 목표를 완료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근거가 약하거나 없으면 '아마 괜찮겠지'가 아니라 열린 상태로 남습니다.

P-03교정 근거

실제 실행에서 '완료' 자가 인증 문제를 발견해, 완료를 하드 게이트로 막았습니다.

한 실행이 검증을 통과한 채로 '완료'됐지만, 실제 결과물은 쓸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 완료 신호가 스스로를 인증하고 있었던 겁니다. 지금은 벤치마크가 걸린 목표라면 실제 산출물에 대한 독립적인 적대적 검증을 통과해야 완료되고, 사소하지 않은 태스크는 독립 리뷰 없이 완료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일이 끝났다고 말하는 건 에이전트도 할 수 있습니다. 그걸 인정하는 건 근거뿐입니다.